처음 몇년간은 진짜 벗어나고 싶다 차라리 죽고싶다 였는데 지나고서는 그냥 해탈한 상태..? 음 죽어도 상관 없겠다 ...딱히 나한테 그렇게까지 소중한 게 없으니 죽어도 상관은 없겠다..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사라져도 상관은 없겠다 이렇게 바뀌더라... 나는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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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몇년간은 진짜 벗어나고 싶다 차라리 죽고싶다 였는데 지나고서는 그냥 해탈한 상태..? 음 죽어도 상관 없겠다 ...딱히 나한테 그렇게까지 소중한 게 없으니 죽어도 상관은 없겠다..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사라져도 상관은 없겠다 이렇게 바뀌더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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