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재미가 없고 즐겁지가 않아...ㅠㅠ 그나마 흥미 조금 있는게 메이크업이였는데 미용과 나왔다가 헤어 잠깐 하고 일 그만두고 쉬고 있거든? 그냥 헤어 자격증 준비하고 쭉 하던걸 할지 새로 메이크업을 배워볼지 고민중인데ㅠㅠ 그나마 헤어는 요즘 복지가 괜찮아진 편이잖아? 근데 메이크업은 더 힘들거 같아서ㅠㅠ 내가 약간 말 없고 재미없는 성격인데 잘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야ㅠㅠ 근데 이거 아니면 나 머리도 안 좋고 할 줄 아는게 없어서 뭐 해먹고 살지 모르겠고... 익들이라면 안정적이고 경험해본 쪽으로 갈 거야 아니면 그나마 좀 흥미 있는 걸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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