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내가 창가 자린데 통로 앉아도 된다고...; 그래서 내가 창가자리라고 번역기 돌려드려서 바꿨는데 나 잘한 거니? 괜히 바꿨나.. 나중에 이 분이 지인들한테 한국 사람 굳이 자리를 바꾸더라~~ 이러시는 거 아니야?? 찜찜하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
자꾸 내가 창가 자린데 통로 앉아도 된다고...; 그래서 내가 창가자리라고 번역기 돌려드려서 바꿨는데 나 잘한 거니? 괜히 바꿨나.. 나중에 이 분이 지인들한테 한국 사람 굳이 자리를 바꾸더라~~ 이러시는 거 아니야?? 찜찜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