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가 앉아있는 의자 앞에 쪼그려앉으시길래 의자에 나 말고 아무도 없는데 왜 의자에 안 앉으실까 혼자 생각하다가 버스 오는지 볼려고 일어났는데 할머니가 바로 내 자리에 앉으시더니 나 째려보면서 진즉에 비켜주지 아고 다리야 아이고 내 다리 하시는데 너무 당황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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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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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가 앉아있는 의자 앞에 쪼그려앉으시길래 의자에 나 말고 아무도 없는데 왜 의자에 안 앉으실까 혼자 생각하다가 버스 오는지 볼려고 일어났는데 할머니가 바로 내 자리에 앉으시더니 나 째려보면서 진즉에 비켜주지 아고 다리야 아이고 내 다리 하시는데 너무 당황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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