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영상관련 학과인데 이번에 복학한 언니가 한 분 있거든. 근데 음.... 할 줄 아는게 없어. 기획도 그냥저냥이고 (내가 소재 가져오면 추가하는 정도) 촬영도 못해 카메라 자체를 안만져봤데. 그리고 편집도 아예 할 줄 몰라. 근데 나는 촬영이랑 기획을 맡아서 주로 하는 편이고 나랑 같이 다니는 친구는 편집을 잘해서 편집을 맡아서 해. 근데 언니랑 친구랑 나랑 셋이서 같이 다니는데.... 아.... 어쩌지.. 너희라면 어떡할거 같아? 내가 좀 이기적인거겠지 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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