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한테도 힘든 거 하나 못 말하겠고 다들 우울하고 힘들다는데 그걸 말할 수 있는 걔네들이 부러워 손목 긋고 싶고 그냥 없어졌음 좋겠어 내 자신이 매일매일 이러는 것도 너무 싫고 그냥 모든 게 멈췄음 좋겠다 다들 오늘 하루 수고 많았어 내 글 때문에 기분 안 좋아졌음 미안해 다들 잘 자 여유있으면 나한테도 수고했단 말 한 마디만 해주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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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한테도 힘든 거 하나 못 말하겠고 다들 우울하고 힘들다는데 그걸 말할 수 있는 걔네들이 부러워 손목 긋고 싶고 그냥 없어졌음 좋겠어 내 자신이 매일매일 이러는 것도 너무 싫고 그냥 모든 게 멈췄음 좋겠다 다들 오늘 하루 수고 많았어 내 글 때문에 기분 안 좋아졌음 미안해 다들 잘 자 여유있으면 나한테도 수고했단 말 한 마디만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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