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엄마가 냄새에 예민하셔서 절대 못키우고 내방에서 햄스터를 키우고싶은데 얼마전에 키우던 햄스터 죽었을 때가 너무 생각나 꼬물꼬물 귀엽던 아이가 가만히 있던거 너무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못했고 결국 뒷수습은 아빠가 해줬는데 다음 애기도 죽을 때가 있을테니까 그때가 너무 무서워서 못키우겠어 안키우는게 낫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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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엄마가 냄새에 예민하셔서 절대 못키우고 내방에서 햄스터를 키우고싶은데 얼마전에 키우던 햄스터 죽었을 때가 너무 생각나 꼬물꼬물 귀엽던 아이가 가만히 있던거 너무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못했고 결국 뒷수습은 아빠가 해줬는데 다음 애기도 죽을 때가 있을테니까 그때가 너무 무서워서 못키우겠어 안키우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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