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살이후로 잘 안풀리지만 그래도 공부도 계속하고 그래서 부모님은 나 결과 안좋아서 힘들어하는거 걱정할정도인데 ㅋㅋ 진짜 우리언니는ㅋㅋㅋ노답의 끝임. 30대 중반이면 좀 자기 일도 해야하는데 엄마아빠가 언니 서울에 살고싶다해서 강남역 근처에 집도 얻어주고. 그나마 아빠가 직장 넣어줬더니 지방 구리다고 (우리집이 지방임) 좀만 버티면 정규직 전환인데 두달 남기고 월급 적게 준다고 갑자기 그만두고 (아빠 입장도 완전 난처) 대학원 서울로 뛰어가더니 일년다니고 이년째 휴학해서 서울 집 이년째 월세만 계속내고있음 ㅋㅋ 집에서 맨날 자기 결혼 못하는 이유가 부모님때문임. 의사는 성격까다로워서 싫고 근데 월 2000 못벌면 만나기싫어함. ㅋㅋ 나랑은 10살이상 차이나고 오늘도 엄마랑 맨날 싸움. 나한텐 언니 엄마 싸우는게 일상인데 나 고딩때 사촌언니가 우리집에 나 과외해주러와서 많이 놀래더라. 우리 언니 저러는거보고. 그래서 난 우리가정이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한거를 느꼈고,, 엄마아빠한케 항상 죄송함. 언니는 200만원 벌어올때도 아빠가 용돈 300씩 줬었음ㅋㅋ 나는 되는일 없어서 공부못 한다고 언니한테 무시나 당하고 맨날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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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자고 가는거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