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문에 그런데(예대 준비생) 이번에 실기를 그냥 되게 아무것도 없이 정말 단순하게 봐서 결과가 안 좋을 게 누가봐도 너무 눈에 선 한 상황인데 이걸로 우울감이 너무 심각하게 바닥을 치고 일상생활조차 힘들어하는 내 자신이 너무 괴로워 혹시 성인 익인들은 이런 거 어찌 견뎌냈어? 내가 못한 거고 남들에 비해 내가 입시보단 생활비가 급해서 알바를 중심적으로 한다고 준비를 덜 한걸 인정하고 새 준비나 타대학 준비를 해야하는데 마음이 너무 쉽게 안 잡히고 진짜 남들에 비해서 너무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유난 떠는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은 다 대학 합격 해서 이제 나만 남아서 다 놀러갈 준비를 하는 것에 끼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웃고만 있는 것도 그만하고 싶은데 어찌 해야 빨리 마음 잡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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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