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이미 한 달 정도 됐는데 사실 반 년은 서로 고생했었고...내가 같이 살던 집 나가서 내일 진짜 본가 내려가는 날이라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다 진짜 먹먹해서 잠이 안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