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연락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가끔은 예전일이 생각나.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그 때도 지금도 최선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일로 인해서 멀어진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깐.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건 굉장히 어렵더라. 무언가를 얻는만큼 포기도 해야하니깐. 아이고 어렵다~ 지금이 좋지만, 그래도 아쉽긴 하다.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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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락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가끔은 예전일이 생각나.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그 때도 지금도 최선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일로 인해서 멀어진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깐.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건 굉장히 어렵더라. 무언가를 얻는만큼 포기도 해야하니깐. 아이고 어렵다~ 지금이 좋지만, 그래도 아쉽긴 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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