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인데 뭘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산책도 나거서 잘 안 걸으려고 해서 억지로 잡아당기면 좀 오고... 장난감은 가지고 놀지도 않고... 누워서 잠만 자거나 먹을 거 달라고 짖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안 해 ㅠ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냥 수제 간식 말려주고 그런 거 뿐이라가지고 노견한테 대체 뭘 해야 삶의 질이 올라갈지 모르겠어 그너머 식욕 있어서 다행인 판 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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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인데 뭘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산책도 나거서 잘 안 걸으려고 해서 억지로 잡아당기면 좀 오고... 장난감은 가지고 놀지도 않고... 누워서 잠만 자거나 먹을 거 달라고 짖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안 해 ㅠ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냥 수제 간식 말려주고 그런 거 뿐이라가지고 노견한테 대체 뭘 해야 삶의 질이 올라갈지 모르겠어 그너머 식욕 있어서 다행인 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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