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2년 넘은거같은데.. 오늘도 이 시간까지 총 3번이나 폭식하고 토했어 근데 3번째에 목구멍을 너무 쑤셔서 그런지 피가 왈칵 쏟아졌거든.. 근데 멈춰야하는데 난 먹은 음식이 더 신경쓰여서 피 신경안쓰고 계속 했어... 하고나서 진짜 아 이제 그만해야겠다 내 몸 더 망가지겠다 라는 생각이 엄청 들었는데 너무 안고쳐져 나 고3인데 부모님음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말 못하고 의지할곳이 나이차 많이 나는 언니 밖에 없는데 도저히 말을 못하겠어... 이러다가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더 망가질거 같아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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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