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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
이 글은 6년 전 (2019/10/25) 게시물이에요
현재 국립 4년제 대학교에 재학중이야 

이제 1년만 학교 더 다니면 졸업인데 우리과에서 진로를 정할 생각은 없어 고민하다가 고등학교때 간호학과가 너무 가고 싶었는데 성적이 낮아서 가질 못 했거든 그래서 아무 과나 오고 

 

별 생각 없이 학교 생활하다가 우연히 학교 근처 전문대를 보게 되었는데 거기에 간호학과가 있는거야 지원하면 내 성적엔 될거 같긴해 

 

입학하려면 내년이고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해야해 

내가 막 엄청 가고 싶은 그건 아니고 

지금 이렇게 흐지부지 보내다가 졸업하면 

아마 공기업 준비나 아무 회사 지원하면서 지내겠지  

 

그럴바에야 전에 하고 싶다가 못했던 간호학과 지원해볼까 아니면 취업 준비 할까 고민중이야 

솔직히 자신이 없어.. 그래도 뭐라도 해야할거 같아서 내가 너무 한심해 시간 너무 헛으로 보낸거 같아서 

 

고3때 전문대 간호학과라도 적을걸하는 후회가 들어 부모님이 대학 네임을 많이 보셔서 억지로 성적에 안 맞는 학교 적어서 합격돼서 여기 오게 된거야
대표 사진
익인1
간호사 안 되면 아쉽고 미련남아서 죽을 것 같은 거 아님 그냥 다니던 곳 다니고 취업하는 게 나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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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간호사가 꼭 되고싶으면 하는게 좋지만 나라면 그냥 네임 있는 학교 나온걸로 취업할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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