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얘랑 친구해서 지금 23살때까지 친구하고 있는데 중2때 친구 화법 듣고 집에 가서 울었어ㅋㅋㅋ 지금은 익숙해서 받아칠 수 있는데 그당시는 상처 그 자체였어 예를 들어 내가 “으 오늘 너무 춥다~”이러면 “그럼 오늘 날씨가 춥지, 덥겠냐?” 이런식이야 또 다른 걸론 내가 “아침 안 먹고 와서 배고프다”이러면 “응 계속 배고파해~“ 이런식ㅋㅋㅋㅋㅋ 진짜 얘랑 친구 초반할때는 얘가 나 싫어하는 줄 알고 집에서 엄청 울었는데 이제는 원래 성격인 거 알고 받아칠 정도로 되었어 그덕에 나는 드립력만 엄청 높아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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