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달에 남친생겼다가 얼마안가고 차였어 그 때는 약간 복수심같은거에 불타서 내가 쟤보다 먼저 애인 만든다 이러고있다가 진짜 두달정도 뒤에 새남친이 생겼는데 또 금방 헤어졌거든 그러니까 이제 아무리 기간이 짧아도 심적으로 좀 많이 지쳐서 올해는 연애사업 휴업한다 이랬는데 지금 한달정도 지나고 다시 회복하고나니까 다시 연애하고싶어,,,, 연애할 때 남친한테 소소하게 하루일과 얘기하고 항상 연락할 사람이 있는게 좋아ㅜㅜ 친구나 가족한테 할 수도 있지만 느낌이 달라,,,,, 원래 다들 이러는거야 아님 내가 의존적인건가ㅜㅜㅜ 일단 올해는 얼마안남았으니까 좋은사람이 짠하고 나타나지않는이상 굳이 찾아나서지는 않고 혼자만의 시간 가지면서 나 좀 되돌아보고 발전하는 시간을 가질려고하긴하는데 내가 의존적인거면 이거부터 고쳐야할거같아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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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