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랑 등져있는 집이라서 빨래 돌려서 널면 햇빛 못 받고 천천히 마르니까 빨래에서 걸레 냄새남... 그리고 곰팡이 진짜 상상 초월할 정도... 너무 습해... 여기 있으면 삶이 피폐해지는 느낌이야 울고싶다 진짜 여기 살기 싫어ㅠ 엄마가 몇 달만 더 견디라 하시는데 걍 포기하고 통학하고 싶어질 정도!!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
햇빛이랑 등져있는 집이라서 빨래 돌려서 널면 햇빛 못 받고 천천히 마르니까 빨래에서 걸레 냄새남... 그리고 곰팡이 진짜 상상 초월할 정도... 너무 습해... 여기 있으면 삶이 피폐해지는 느낌이야 울고싶다 진짜 여기 살기 싫어ㅠ 엄마가 몇 달만 더 견디라 하시는데 걍 포기하고 통학하고 싶어질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