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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19시간 전 N키보드 19시간 전 N도라에몽 19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7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내 외모도 짜증나고 내 상황도 짜증나고 어릴때부터 아파서 많이 빠지고 중학교는 의무라 어찌저찌 절업했는데 남들 다 가는 고등학교는 의무가 아니라 학교에서 아픈 애는 다 낫고 오라면서 못 다녔고ㅋㅋㅋ 남들 다 수학여행 가 봤는데 난 마지막 수학여행이 초등학교야 그때도 가서 아파서 운 기억만 남았어 외모에 컴플렉스 심해서 성형 했는데도 안 예뻐서 미칠 거 같아 재수술 한 뒤로 예뻐졌다 생각했는데 또 아닌 거 같고 그냥 왜 이따구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고 아 진짜 자해 하고 싶은데 했다가 뒷감당이 두려워서 못하고 있어 나 때문에 가족들 다 우울해진거 같고 괜히 태어난 거 같아 진짜 죽고 싶은데 내가 죽으면 그나마 버텨왔던 가정 다 파탄 나 버릴거 같아서 죽지도 못하겠어 안그래도 나때문에 온 가족 다 우울증 걸렸는데 나 죽으면 진짜 그나마 안정 찾아가고 있던 가족들 다 망칠까봐 나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닌데 진짜 미치겠어 나 빼고 다 이뻐보이고 나 빼고 다 행복해보여 가족들은 그나마 울고 싶을 때 울지 근데 난 미안해서 가족들 앞에선 울지도 못해 그래서 내가 지금 얼마나 썩어 문들어졌는지 몰라 병원도 우울증 약 먹는데 예전엔 잘 말했거든 근데 달라지는 게 없길래 지금 병원에선 못 말하겠더라고 예전엔 그래도 울면서 말 했는데 지금은 그냥 남 앞에서 울지 못하겠어 이걸 말해야 약 처방을 제대로 해주는 건 아는데 두려워 진짜 그냥 나 같은 건 태어나면 안됐나봐 하다하다 동생한테도 질투를 느껴 난 이렇게 학교도 제대로 못 다녔는데 걘 수학여행 갈 거에 들떠서 가족들이랑 얘기하니까 미치겠어 두서 없는 거 알아 근데 여기라도 말 안하면 진짜 미치겠어 하루에도 몇번씩 부엌에 있든 칼 가져와서 손 긋는 상상해 근데 막상 하려니 두려워 차라리 죽을 병에 걸리면 좋겠어 아니면 교통사고를 당하든 최대한 안 아프게 죽었으면 좋겠어 내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죽으면 그나마 가족들도 괜찮을 거 아냐 진짜 나도 날 사랑하지 않는데 이런 날 누가 좋아하겠어? 남들 다 남친 사귀고 잘만 놀러다니는데 난 아직도 학교 그만 뒀던 그때 멈춰있어 아직도 내가 고1같아 이제 그만 벗어나야 되는데 그게 안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 그냥 미치도록 우울해 근데 또 이런 거 들키긴 싫어서 괜찮은 척해 요즘 가족들은 내가 기분 좋아보인대 전혀 아닌데 미칠거 같은데 혼자 몰래 우는 것도 지쳐 진짜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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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혹시 몇살이야,,? 나 너무 공감돼서 댓글남겨,,,, 나도 어릴때부터 아파서 학겨 간당간당 다니다가 고1때 자퇴하고 아직도 그시절에 머물러있어 나 스무살 성인됐는데도 변한게 없어 고1때부터 3년넘게 집에서 한발자국도 안나가고 계속 집에만 박혀읶는데 그게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죽고싶은데 내가 죽으면 엄마가 더 슬퍼할거같아서 못죽겠어 나도 칼 들어보고 상상도 하고 교통사고나 죽을병 걸리거나 안아프게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러면 엄마가 너무 힘들거같아서 안그랬으면 좋겠어 나한테 돈을 써야한다면 그게 너무 미안할거같아 난 가난한데 알바도 안하고 정말 몇년째 세상이랑 단절돼서 집에 자발적으로 갇혀살아 근데 나도 두서없이 쓰고있어 근데 나도 벗어나고 싶어 근데 그게 잘 안돼 쓰니도 그런게 너무 잘느껴져서 슬픈데 위로해주고 싶다 나 자신도 위로 못하는데 뭘 해줄 수 있나 싶지만 언젠간 벗어날날이 왔으면 좋겠어 헛된 희망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벗어날 날이 살다보면 언젠가 생기지않을까 죽고싶지만 죽지못하잖아 우리는,,, 가족들도 내가 그래도 죽는것보단 살아가는게 나을거같다고 생각해,,,,, 나도 아픈게 무섭고 싫어,, 알바하기도 무섭고 맨날 혼자 박혀서 조용히 우는게 일상이야 밖에 산책이라도 나가라지만 나가기도 무서워 근데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용기가 생긴다면 산책도 나가보고 꿈드림센터라도 가서 상담이라도 받고 지원이라도 받던가 알바라도 하던가해서 나아졌으면 좋겠어 언젠가 우리 자신한테 죄책감 그만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갈 날이 왔으면 좋겠어 혹시 나중에라도 댓글보면 또 답글달아줘 가끔 서로 너무 우울할때 조금이라도 대화하면서 풀면 나아지지않을까,,? 나도 심각한 우울증이고 그렇지만 우리 죽지는말자 꼭 살아서 언젠간 나아지길 간절히 바래보자,,, 정 힘들면 우리 가끔 얘기라도 할까,, 너무 힘들지만 괴롭지만 살아가자 제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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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똑같네 뭔가 동질감 느껴진다 솔직히 나는 차라리 대학병원 가면 보이는 나보다 더 심한 아이들이 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 괜히 어중간하게 아파서..막상 병원엘 가면 나보다 아픈애들 천지인데 내 주변은 다 정상인이라..나는 19살이야 그래서 더 미치겠어 애들 다 졸업사진 찍을 때..나만 못 찍고 중학생때도 나 혼자 사진관에서 찍고 그랬거든..그날 학교를 못 가서...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사진은 꼭 예쁘게 찍고 싶었는데 그게 안 됐네 그냥 교복입고 찍어도 좋으니까 애들이랑 수학여행 가서 찍은 단체사진 운동회 사진 이런거 찍힌 사진 있는 졸업 앨범 원했거든 사실 나 그래서 학교를 다시 가보기도 했어 그 다음년도에 그래서 그런가 아직도 17살 같아 그때가 꿈만 같아 진짜 남들 다 지겹다는 교복 나는 입고 싶어서 안달났었거든 두번째 학교 자퇴했을 때는 그때 사귄 애들이 내가 원해서 자퇴 한 거 아닌 거 아니까 학교 교복 입고 놀러오래서 갔는데 선생님들은 하나 같이 왜 왔냐고 하더라 그것도 이제 학생도 아니면서 교복입고 그때 너무 억울했어 담임도 나한테 왜 왔냐고 너가 이러면 내가 뭐가 되냐고 하는데 진짜 어떻게 그래도 자기네 반 학생이었던 애한테 그런 말을 하는지 심지어 다른 학년 언니오빠들 중에 자퇴한 사람들 다 학교 온다는 소리 듣고 나도 용기내서 간건데...나는 17살 때 안그래도 아픈데 담임은 이해 못하고 친구들 시선도 너무 두려워서 학교 때려치고나서 좀 있다 알바를 해봤어 솔직히 알바 한 이유는 내 친구들 다 중학교때부터 알바하는데 난 못해봐서 그리고 돈 벌고 싶었어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었어 17살때 처음 학교 그만두고 그래서 알바 했었거든 근데 초반에 아줌마들 텃세에 거기에 내 또래는 없고 초보라 서툰데 매니저는 재촉하고 계속 혼내고 진짜 오랜만에 가족 앞에서 울어도 보고.,,왜 사람들이 술도 먹고 담배도 피는 지 절실히 느껴지더라구.,,그때 오기로 버텼어..솔직히 진짜 그만두고 싶었는데 그럼 진짜로 아무것도 못하는 존재가 되는 거 같아서..댓쓰니도 할 수 있을거야 나도 했는걸 학교 다닌다고 다니던 알바 때려친지 얼마 안돼서 학교 못가게되고나서 좀 방황하다가 작년에 다시 알바 다녔거든..근데 그땐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 아줌마들도 계속 그러고 젊은 언니들 중에 왕언니 되는 언니가 내가 잠깐 힘들어서 대답 안한거 가지고 나 왕따시켜서..진짜 나 그때 미치는 줄 알았어 알바 하다가 소리지른 적도 있고 운 적도 있어..그래서 알바 때려치고 또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 검고 딸랴고 학원 다니다가 또 때려치고...나도 19년도 들어선 더 방황했는데 솔직히..아직도 잘 모르겠어 근데 다음주부터 다른 알바 나가볼려고 아침이라 힘들 거 같긴한데..진짜 예전엔 단순히 남들 다 하는 알바니까 나도 돈 벌고 싶어서 이런거었다면 지금은 너무 미안해서 부모님이 빚 지게된게 나때문인거 같고 요즘들어 예민해진 분위기가 나 때문인거 같아서..미안해서 하게 되더라구..익인이도 할 수 있을거야 툭하면 그만두고 포기하는 나도 했고 하는 걸? 정신과 쌤이 그러더라고 나같은 사람은 뭔가를 하기까지가 힘들다고 한 번 시동 걸리면 잘 할거라고 익인이도 아직 그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그런거지 한 번 걸리면 잘 할거야 나랑 같은 사람이 있다는 거에 놀랐어 그리고 슬펐어 난 익인이가 나한테 달아준 댓글 덕분에 기운이 좀 났어 솔직히 아무도 관심 안 가져줄거라고 생각해서..익인이가 알바 안한다고 썻길래 내 얘기를 하지말까 생각도 했는데 난 익인이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나도 한 걸 보고 익인이도 자신감을 얻어 해봤으면 해서 말해봤어 나도 처음엔 진짜 미칠 거 같았거든 무서웠어 여긴 지역사회라 내 중학교 때 친구들을 만날까 두려웠거든 몇 번 만나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처음엔 가슴이 철렁했어 근데..시간이 약이긴 한가봐 점점 잊혀져가 아니 솔직히 요즘엔 하루전일도 기억이 잘 안나는 거 같아 뇌가 죽어가나? 그게 또 무서워 남들 다 빠릿빠릿 공부하며 한창 돌아갈 뇌인데 나만 죽어가는 거 같아서 그리고 익인이만 괜찮다면 난 얘기하는 거 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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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답글 남겨줘서 고마워 정말.. 나도 그렇게 생각한적 있어 차라리 저 아이랑 바꼈으면 내가 저아이만큼 아팠으면,, 근데 내가 여기서 더 아프게되면 그만큼 더 힘들어지는거랑 마찬가지일거같더라고 그래서 더 괴로웠던거같아,, 나도 졸업사진 찍는 날 아파서 학교 못갔어,, 나는 근데 사진도 안찍었어 그래서 나도 고등학교 졸업사진 예쁘게 찍어보고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됐어,,,, 그런데 학겨를 다시 다녔다는거 자체가 너무 대단한거같아 용기가 필여한일지낳아 나도 자퇴하고 너무 후회하고 다시가볼까 고민했지만 결국 못갔어 알바도 시도해본적 단한번도없어 평생 엄마 등골만 빨아먹는 불효자인데,, 그래도 쓰니는 오기로라도 버텼다는게 알바할 생각을했다는게 너무 대단한거같아 난 꿈도 못꿀 일이거든,,, 나보다 더 대단하고 용기있는 사람인거같아 물론 아직 우리 둘다 그래도 힘들지만,,,, 그래도 그런 시도를 했었다는게 버텼다는게 너무 대단해,, 그리고 담임이랑 알바직원들이 진짜 잘못했네 쓰니 잘못 절대 아닌거알지,,,? 그사람들이 진짜 못됐었네 고생많았겠다 그런데도 버틴게 정말 대견해 나보다 한살어린데도 정말 대단한거 같아 또 다음주에도 알바 나간다는게 정말,,, 난 일년뒤에도 이러고 있을까봐 무섭고 밖에 나가는것 자체가 두려운것 같아,,, 근데 쓰니는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야 나도 만날까 무서워서 밖에 못나가거든 몇번 보다보면 익숙해질까,, 그랬으면 좋겠다,,, 음,, 또 맞아 뇌가 죽어가는 느낌 하루하루가 잊혀지는데 괴로운기억들은 선명하게 남아있어 뭐하나 하는데도 집중도 안되고 참 괴로운거같아 근데 그래도 쓰니 글 보고 조금이나마 자신감 얻어볼게 너무 대견한 쓰니라서 대단해서 나도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쓰니처럼 알바라도 해보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나도 먼저 공감가서 이렇게 댓글 달았던거라 오히려 쓰니가 바로 답글을 줘서 좋았어 그니까 가끔 얘기하고 싶다면 나도 얘기하는거 너무 좋을거같아 정말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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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익인이는 나 위로 해 줬는데 난 너무 내 얘기만 했네..미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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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야,, 나도 쓰니랑 공감이되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쓴거라,, 우리 서로 위로했다고 생각하자 나도 내 얘기만 했으니까,,, 미안해하지마 우리 서로한테만이라도 미안해하지말자 정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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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처음에 엄청 두려웠어 처음 친구들 만난 날은 도망쳤거든..다른 언니들한테 대신 나가달라하고..나 학교 안나갔단 이유로 아이돌 쫒아다니느라 그런다고 욕 먹었던 적 있었는데 그때 나 괴롭혔던 애도 만났었거든..그때 진짜 심장이 쿵쾅거렸어 우리지역 진짜 좁아서 한다리도 아니고 반다리만 걸쳐도 아는데라..난 익인이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꼭 지금일 필요는 없잖아 우린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천천히 가는 거라고 생각하자 그리구 알바를 하려면 그나마 좀 먼 곳으로 알바를 해봐 난 호수공원이나 시내 같은 곳은 애들이 너무 많아 무서워서 일부러 좀 외진곳으로 알바를 했었거든..익인이도 힘들때마다 여기와서 털어놔줘 내 글에 답글 달아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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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럴까 내가 정말 할수있을까,, 아직도 알바도 상상 못하고 밖에 나가는것도 너무 두렵고 무섭지만 쓰니말대로 조금 천천히 간다고 생각해볼게 나는 다행히 학교가 멀리 있어서 그냥 동네에서 해도 괜찮을거같아 그것도 아직 무섭지만,, 그래도 언젠가 나아졌으면 좋겠다 나도 또 답글 달아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실 지금 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우울하고 슬프고 괴로웠거든 나때문에 엄마가 돈도 날려서 너무 미안해죽겠고 죄책감 들어,,,그래도 근데 이렇게나마 내 상황을 털어놓을수 있어서 조금 나은거같아 쓰니도 가끔 힘들때 와서 또 댓글 달아줘 우리 서로 고민 들어주자 들어주는것 만으로도 힘이 나은것같아 정말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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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응 우리 둘 다 힘내자! 남들보다 천천히 가도 괜찮으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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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지나치려다가 적어

이 노래한번 들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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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나치지 않고 이렇게 노래까지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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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앗..살아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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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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