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행사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날 좋은 주말 오전부터 트로트에 마이크 웅앵웅앵 누군지도 모를 사람이 호응유도 하는 걸 들어야 하나 지들끼리만 들리게 볼륨 조절을 하던가 동네 곳곳에 미리 양해를 구하던가 지들만 즐기면 다냐고 시험 끝나서 종일 자려고 했더니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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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행사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날 좋은 주말 오전부터 트로트에 마이크 웅앵웅앵 누군지도 모를 사람이 호응유도 하는 걸 들어야 하나 지들끼리만 들리게 볼륨 조절을 하던가 동네 곳곳에 미리 양해를 구하던가 지들만 즐기면 다냐고 시험 끝나서 종일 자려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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