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사범댄데 정시러였고 사범대는 정시도 면접 봄! 학교 자체에서 a/b를 주고 골라서 내가 대답하면 됨. 사회/교육/가치관 이런 등등 문제임. 내가 뽑은 질문은 기억이 안 나는데 다른 질문안에 ‘대한항공 사건’ 있었고... (이 때 땅콩사건 있었음, 나는 옛날사람) 내가 답했던 것중에 하나는 ‘영재교육’이었다... 근데 다! 답이 있는 게 아니라 내 생각을 말하는 면접이였음. 여기 말고 딴데도 사대 넣었었는데 거기도 내 생각 말하는 게 면접이였음. 어쨌든 내 교육관 다 털어놓고 마지막으로 할 말 없냐길래 무슨 자신인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 “이쁘게 봐주세요” 이랬거든...? 근데 여자 교수님이 웃으시더니 “이미 예쁘게 보여요^^” 하심. (교수님 두 분 계셨엉) 그리고... 그 학교 붙어서 다니는 중인데 그 여자교수님이... 과에서 겪어보니 좀 아닌 교수님이더라구 ^ㅁ^ 시시하게 끝나버린 얘기지만... 어쨌든 나 땐 이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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