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스무살.. 오늘 울집 댕댕이 데꼬 산책 나갔는데 어떤 할아버지를 마주침 ,,, 할아버지가 울집 애기 엄청 예뻐해주시다가 다시 길 가시려고 하는데 울집 댕댕이가 자꾸 안가고 할아버지 똘망똘망 쳐다보니까 할아버지가 '아줌마 (= 는 나) 따라 가야지 어여~' 이러는데.. 저 아줌마 소리에 나 ㄹㅇ 충격 먹음.. 아니 나 스무살인데ㅠㅠㅠㅠ 아줌마라니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그렇게 늙어보이나.. 하.. 그리고 또 한번은 어떤 아줌마가 나 결혼한 애 딸린 새색시인줄 알았대.. 아니 ㅠㅠ하.. 현타왘ㅋㅋㅋ

인스티즈앱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