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그러거든.. 작년 겨울에 편의점 하루 나갔다가 일하는거 안맞다고 때려치우고 지금까지 한 달 70씩 용돈받아서 생활하는데 정말 놀 때 뭐만하면 엄마한테 사달라한다그래서 너무 한심해보여.. 알바를 하고 말고는 상관 없는데 로드샵에서 파는 8천원짜리 틴트나 만원짜리 티 한장도 다 엄카 받아서 산다고 하니까 내 기준 너무 한심해ㅜㅜㅜㅜㅜㅜ 이 친구가 좀 많이 이기적이라 내가 안좋게 생각해서 그런건지 객관적으로 봐도 한심한건지 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
내 친구가 그러거든.. 작년 겨울에 편의점 하루 나갔다가 일하는거 안맞다고 때려치우고 지금까지 한 달 70씩 용돈받아서 생활하는데 정말 놀 때 뭐만하면 엄마한테 사달라한다그래서 너무 한심해보여.. 알바를 하고 말고는 상관 없는데 로드샵에서 파는 8천원짜리 틴트나 만원짜리 티 한장도 다 엄카 받아서 산다고 하니까 내 기준 너무 한심해ㅜㅜㅜㅜㅜㅜ 이 친구가 좀 많이 이기적이라 내가 안좋게 생각해서 그런건지 객관적으로 봐도 한심한건지 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