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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그 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요샌 하도 무서운 일 많으니까 별게 다 의문스럽고 이해 안 가.. 

집 얼마나 개판인지 구경하려는 것도 아니고 그 쪽에서는 어차피 잘 보이지도 않는데 쓱 하고 쳐다보고 나감. 

보통 걍 음식만 주고 후딱 가버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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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여태껏 그런 배달원 없었는데 집안 들여다보는거 좀 그렇당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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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서 난 중문 꼭 닫고 받는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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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금까지 그런 배달원은 없엇어 진짜 음식만 주고 나가던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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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난 처음엔 걍 누가 또 있나? 하는 호기심에 보고 가는 건지 알았는데..
묘하게 짜증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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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집 둘ㄹ러보고 가는사람 많네... 소름이긴하다....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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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문 닫고 받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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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나도 궁금.. 어깨너머로 슥 보고 감 무섭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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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아무도 안 그러던데... 진짜 0.1초만에 건네주고 감... 고개 숙이고 줘서 내 얼굴조차 안 쳐다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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