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리 앉았는데 지하철은 자주 안 타니깐 거기가 노약자석인지 몰랐는지 옆자리 아저씨 일어나니깐 나보고 여기 앉아 이랬거든 나는 당연히 안 앉는다고 했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여긴 나이든 사람 앉는 자리야 하고 큰소리 치고 내렸어. 누가 앉는다 한것도 아니고 노약자석이 나이 든 사람만 앉는데인가... 본인도 우리 아빠 보다 어려보이는데 앉아있었으면서 내가 임산부인지 몸이 불편한 사람인지도 고작 2개 오는 동안 잠깐 본거면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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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리 앉았는데 지하철은 자주 안 타니깐 거기가 노약자석인지 몰랐는지 옆자리 아저씨 일어나니깐 나보고 여기 앉아 이랬거든 나는 당연히 안 앉는다고 했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여긴 나이든 사람 앉는 자리야 하고 큰소리 치고 내렸어. 누가 앉는다 한것도 아니고 노약자석이 나이 든 사람만 앉는데인가... 본인도 우리 아빠 보다 어려보이는데 앉아있었으면서 내가 임산부인지 몸이 불편한 사람인지도 고작 2개 오는 동안 잠깐 본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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