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예민한 애 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남친이 병사라 9시에 폰 내는데
내가 오늘 엄마랑 외식한다고 한 8시부터 방금까지 연락 못하다
미리 잘자라고 했는데 응 그래 나 먼저 가볼게~ 이러더라
맨날 58분쯤 인사했는데 괜히 서운하네 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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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예민한 애 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남친이 병사라 9시에 폰 내는데 내가 오늘 엄마랑 외식한다고 한 8시부터 방금까지 연락 못하다 미리 잘자라고 했는데 응 그래 나 먼저 가볼게~ 이러더라 맨날 58분쯤 인사했는데 괜히 서운하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