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학원에 갇혀 있다 싶이 그림만 그리고 살았고 오늘 끝났는데 엄마는 자꾸 수능공부 하라고 닦달해 내일까진 쉬게해줄수있는거 아니야? 오늘 열심히 했다고 해도 설레발 치지말라고하고 이러니까 자존감만 떨어지고 김빠져.........
|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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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동안 학원에 갇혀 있다 싶이 그림만 그리고 살았고 오늘 끝났는데 엄마는 자꾸 수능공부 하라고 닦달해 내일까진 쉬게해줄수있는거 아니야? 오늘 열심히 했다고 해도 설레발 치지말라고하고 이러니까 자존감만 떨어지고 김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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