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딱히 직장다니거나 알바도 안하고 그냥 부모님이 주시는 돈으로 지내고있거든.. 근데 친구가 오늘 한심하다고 너가 하는 짓 보면 넌 사람도 아니고 애완견 수준밖에 안돼 이랬거든.. 나 지금 진짜 너무 충격이라 잠이안와... 내가 그렇게 이상한거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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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딱히 직장다니거나 알바도 안하고 그냥 부모님이 주시는 돈으로 지내고있거든.. 근데 친구가 오늘 한심하다고 너가 하는 짓 보면 넌 사람도 아니고 애완견 수준밖에 안돼 이랬거든.. 나 지금 진짜 너무 충격이라 잠이안와... 내가 그렇게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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