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아까 내가 편의점 딱 들어갔는데 앞 손님이 카드 놔두고 왔나봐 금방 다녀올게요 하고 알바분한테 말하는데 보니깐 컵라면2개랑 커피, 음료하나길래 갔다오는거도 귀찮으실테고 해서 내가 오지랖이 넓거든.. 실례 안되시면 제가 해드린다 하고 내 카드로 긁은다음 폰 번호 알려달라길래 저렇게 왔고 아까 해준말은 뭐냐면 나 물건사고 나올때동안 편의점앞에서 기다리고 감사하다 하길래 아 괜찮다고 어느방향 가냐길래 독서실 간다는거야 독서실 내 아파트 바로 옆이라 같이 가면서 나 작년에 재수했다 하면서 주저리 주저리 얘기한거.. 큰 돈도 아니고 해서 계좌 보낼 생각은 없고 답은 뭐라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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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