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폭행은 아닌데 지하철에서 누가 내 허리에 손 올리고 쓰다듬었었어 뭐라 말 해야 하는데 무섭고 당황스러워서 내릴 때까지 아무 말 못 했어 지금 생각해도 손 떨린다...
왜 여자들은 이런 불편을 더 많이 감수해야 할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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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폭행은 아닌데 지하철에서 누가 내 허리에 손 올리고 쓰다듬었었어 뭐라 말 해야 하는데 무섭고 당황스러워서 내릴 때까지 아무 말 못 했어 지금 생각해도 손 떨린다... 왜 여자들은 이런 불편을 더 많이 감수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