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문 을 뿌시듯이 두둘겨서 누구세요? 라고하니깐 어떤여자분이 잠깐만 나와보세요~ 잠깐이면되요~ 라길래 뭔일인가싶기도하지만 겁도나서 문앞에서 문안열고 무슨일이세요? 라고했더만 좋은 말씀 전해드리려고 왔어요 라길레 멍빡쳐서 가세요~ 라고하고 했더니 막 창송가부르면서 지옥에서 뭔 구원?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다가 내가 방문씨게 닫는 소리내니깐 옆집가서 또 문때리더랍ㄷㅂㄷㅂㄷㅂ 그렇게 위대하신분이 단지 지안믿는다고 삐져서 지옥보낸다고하는거면 그게 참 위대하나싶다. 제발 전도하지마 그렇게좋으면 알아서 사람들이 붙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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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어디가더예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