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관둔지 2년?좀 넘었고 이 때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서 관뒀대 지금은 부모님 일 도와드리면서 용돈 받거나 단기알바하면서 지내거든??그런데 난 이거 별로 신경 안 쓰고 지내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남자친구는 취준 안 하냐고 많이들 물어보는데..생각해보니까 오빠랑 사귄지 한 2년 정도 되고 진짜 잘 맞아서 뭔가 더 오래갈 거 같은 느낌이란 말이지..그런데 사귈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놀았고 앞으로도 취직할 생각 별로 없어보이는데..솔직히 나중 생각해서라도 취직 얘기는 꺼내보는 게 낫겠지?계속 알바만 하고 살 수는 없으니까..ㅠㅠㅠㅠ근ㄷㅔ 회사 다닐 때 진짜 스트레스 심했던 거 같아서ㅠ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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