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도 원만하고..
그 모임에서 어느 그룹에 저를 던져놔도 잘 놀아요..
같이 다니는 무리도 있고.. 모임 끝나면 사석에서 저녁도 몇번 먹고 그랬어요..
다만 모임 안에서는 솔플로 다니다가 내가 이야기꾼이 필요하면 그제야 무리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거임....
글고 뭐 어린 동생들이랑만 다닌다 그러는데 저는 어린애들한테 직접 찾아간적이 한번도 없어요..
걔네가 좋아서 찾아오는거지.......
너무 단편적인 것만 보고 계시는 건 아닌지...
집가는내내 머리가 부글부글 끓어서 결국 글씀

인스티즈앱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