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대학 못 오고 적성에도 안 맞는데 부모님 원하니까 와서 학점은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학교 다니기 싫어도 다니는데 너는 취업 언제하냐, 학교를 왜 즐기지 못하냐고 말할때마다 진짜 분노가 목까지 올라온다... 내가 그나마 가고 싶었던 대학도 못 간게 누구 때문인데... 붙었는데도 돈 없으니 집근처나 가라고 하고 그나마도 국장 없었으면 아예 못 갔었을텐데 대학도 뒷바라지 해준것마냥 말하는거 들을 때마다 짜증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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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학 못 오고 적성에도 안 맞는데 부모님 원하니까 와서 학점은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고 학교 다니기 싫어도 다니는데 너는 취업 언제하냐, 학교를 왜 즐기지 못하냐고 말할때마다 진짜 분노가 목까지 올라온다... 내가 그나마 가고 싶었던 대학도 못 간게 누구 때문인데... 붙었는데도 돈 없으니 집근처나 가라고 하고 그나마도 국장 없었으면 아예 못 갔었을텐데 대학도 뒷바라지 해준것마냥 말하는거 들을 때마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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