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사는데 공동 현관문 있거든. 근데 그게 최근에 고장이 나서 그냥 열어놓고 다녔는데 오늘 배달을 시켰는데 기사님이 호출을 하셔서 좀 의아해서 물건 받고 진짜 고쳤나 한 번 확인하러 갔는데 기사님이 그대로 건물 안에 계신 거야. 그래서 엥? 하고 왜 그러시냐고 여쭤봤더니 현관문이 안 열린대서 ??????????하고 봤더니 안 열리는 거야 우리가 건물 안에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건물은 관리인도 없어서 둘 다 패닉와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근처에서 일 하고 있는 엄마 불러서 밖에서 열어달라고 함 ㅠㅠㅠㅠㅠㅠ나 진짜 죄송해서 미치는 줄 알아따...... 울 엄마 근처에 없었으면 어쩔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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