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오늘 아침에 직원분들이랑 에버랜드 간다고 엄청 좋아하셨어 근데 고속도로에서 접촉사고가 났어 먼저 박은 k5아저씨가 고속도로에서 멈춰세우더니 우리 엄마보고 내리라고 화를 내셨어 고속도로에서 차 세우면 위험하니까 그냥 번호만 달라고 했더니 무조건 내리래, 무조건 내려서 사진 찍어가래. 그래서 엄마랑 직원 세명이랑 차에서 내렸어 제일 먼저 내린 30대 초반 직원분이 k5 아저씨한테 가다가 음주운전 만취 사람한테 치여서 즉사했어. K5아저씨가 내리라고만 안 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거라고. 엄마는 막 울어. 근데 경찰서 가서 진술 하는데 k5아저씨는 사람이 죽었다는데 그게 자기 탓이냐면서 ㅈ됐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옆에 와이프는 목 잡고 아파 죽겠다고 하고.. 진짜 사람들이 왜 그럴까. 음주운전 한 자식은 고개 숙이고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고.. k5는 죽은 게 자기랑 뭔 상관이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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