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무 놀라서 벙찌고 그랬는데 옆에 사람들이 놀래가지고 괜찮냐고 막 도와주고 일으켜주고 했는데 내가 넘어진게 너무 오랫만이라 놀래서 감사하단말도 못했다.. 그냥 고개끄덕거리고 걍 사라졌음.. 그 상황에는 몰랐는데 집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죄송하네.. 그와중에 팔ㅂ다리 너무 아프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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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무 놀라서 벙찌고 그랬는데 옆에 사람들이 놀래가지고 괜찮냐고 막 도와주고 일으켜주고 했는데 내가 넘어진게 너무 오랫만이라 놀래서 감사하단말도 못했다.. 그냥 고개끄덕거리고 걍 사라졌음.. 그 상황에는 몰랐는데 집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죄송하네.. 그와중에 팔ㅂ다리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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