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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7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일단 중학교때는 친구가있었어!! 

근데 고등학교 입학하고 너~무 적응안되는거야 여고였는데 ㅋㅋ 심지어 애들 무리도 만들어졌는데 

나는 친한 친구 한명도 못사귄거 

근데 하필 수련회를 갔어 2박 3일 인가? 

암튼 그때 밤마다 자기전에 울었다? 

빨리 집에가고싶어서 불 다끄면 불안하고 무서워서 눈물이 났어  

빨리 이 상황 벗어나야겠다. 어찌저찌 시간이 흘렀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계속 잤어 그 상황이 불편해서 

그리고 집에 오는 길~ 집와서 까지 헛구역질, 토 하고  

집에서 울면서 편하게 잠들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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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Wow...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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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 날인가? 학교갔는데 점심 때 선생님들이 식사하시면서 애들 수련회 갔다오니까 확실히 더 친해진거 같지 않아요? 그러는데 ㅋㅋ...와 억장이와르르 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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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궁...힘들었겠다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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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2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지옥 같은거야..ㅋㅋ 기억에 남는건 나 혼자니까 나를 챙겨주려했던 애들 눈빛인데 아.. 불쌍하니까 내가 힘든게 보이니까 어쩔수없이 챙겨주는 그런..ㅋㅋ 근데 그것도 고맙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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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그 눈빛 뭔지 알아서 공감간다...ㅜㅜ 내가 한심해지는 것 같아서 그런 눈빛 되게 싫어해ㅜㅜㅜㅜ 쓰니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좋은 친구도 사귈 수 있을거고!! 혼자라고 너무 기죽지말자!! 할 수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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