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 잘 안꾸는 편이기도 하고 기억 잘 못하는 편인데 진짜ㅜㅜㅜ 꿈에서는 내가 8살? 짜리 애기였음 일단 나 확실히 ㄴㄴ 왜냐하면 내가 외국인 애기였거듬..ㅎ 우리집은 엄마 아빠 나 이렇게 세명이고 단란하고 화목한거 같았음 어느날 엄마가 무슨 경주대회..? 같은거를 나가서 응원하다가 엄마가 안돌아오는거임 그래서 아빠랑 나랑 그 코스를 따라서 찾으러 갔어 근데 이제 반환점..?? 그쪽에 되게 댐..? 같이 생겼는데 양옆에 막 쇠로 된 사다리가 있었거든 근데 엄청 녹슨거야 그리고 댐부분에 막 사람 얼굴같이..?? 돌로 되있는데 진짜 사람 얼굴모양이고 그래서 아빠랑 나랑 내려가보는데 어떤 애..? 가 나와서 자기가 엄마를 죽였대 그래서 자기랑 싸워서 이기면 엄마를 주고 지면 우리도 죽는다는거야 아빠가 그래서 그 녹슨 쇠로 된 사다리같은거를 비틀어서 창처럼 만들고 싸웠는데 그 남자애는 되게 손잡이가 긴 낫을 쓰는데 아빠가 밀리는거야 싸우다가 중간에 아빠가 지치니까 그 애가 무슨 상자를 가져오더라 그래서 뭐지 하고 보는데 걔가 상자를 막 그 낫으로 계속 찍는거야 찍을때마다 푹 푹 팍 하는 소리도 나고 피가 계속 튀어.. 그래서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까 이거 너네 엄마라고 내가 죽여서 이렇게 넣어놓은 거라고 하더니 완전 만두용 고기처럼 된거 피로 범벅인거 막 찍어먹더라... 와 진짜 이런 하드한 영화 보지도 않고 나 애니메이션 영화만 보는데 진짜 깨니까 심장 바운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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