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월수로는 36개월이지 4살이 지났는데.. 이제 해 바뀌면 5살이다...
그 전까지는 옹알이도 없이 진짜 한 마디도 안하다가
올 여름에 봤을때 이제야 옹알이 터져서 뭐라고 옹알옹알 대긴 하던데
엄마, 아빠, 네, 줘, 물 뭐 이런 짧은 단어도 한~~~~~~~~~~~~~마디도 못해
난 말이 너무 느린거 같아서 걱정되고 울 엄마도 이모한테 말하기 전에 너가 다 해줘버릇하니까
애가 말 할 필요성을 못느껴서 말이 안느는거라고 하는거라고 하는데
이모가 애를 늦게 봐서 그런가 이모부도 다들 너무 오냐오냐 키우시고
일년에 한 두번 보긴 하는데 오랜만에 봐도 애가 발달?ㅎㅐ 간다는 느낌이 하나도 안들으니까
내가 너무 답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6개월 지났는데도 이정도면 너무 느린ㄱㅓ아냐?ㅠㅠㅠ 오지랖인가
부모인 이모가 어련히 알아서 할거니 그냥 신경 끌까?ㅠㅠ
근데 단톡방에 기본인 말도 못하면서 자꾸 그림 잘그린다 글씨 썼다 영어 알파벳 쓸 줄 안다 이런거 카톡 오니까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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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