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도 그 시대때 아버지들의 힘들었던 상황을 풀어낸 얘기고 많은 사람들이 그 시대를 겪어보지 않았음에도 다같이 슬퍼하고 공감해했으면서 82년생 김지영은 오히려 그런일을 겪은 사람이 많았으면 더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판타지라고 말하면서 그 책을 추앙하는 집단을 욕하는게 아니라 그 책과 영화를 본 사람들을 꼴페미라고 싸잡아서 비난하는 이유가 너무 궁금하다.. 국제시장이 천만영화가 된 이유가 사람들이 그 시절 아픔에 공감하고 슬퍼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82년생 김지영 또한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받았기 때문에 베스트셀러가 됐다고 생각함... 나도 그 시대 사람은 아니었지만 10에5은 겪은 얘기고 당장 우리 엄마의 얘기라고 생각했음 62년생이나 72년생 등 어머니 세대나 그정도로 차별받고 살았다고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내 주변 친구들은 모두 책이랑 영화보면서 엄마 생각하면서 많이 울었음... 이 책과 영화를 비난하는 사람들 모두 대부분 책이랑 영화를 보기는 커녕 그냥 커뮤만 보고 욕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음.. 난 꼴페미들이 남자들 비하하는 단어 쓰면서 조롱하는거나, 이 책이랑 영화를 봤다고 꼴페미란 프레임을 씌워두고 비판인척 하며 비난하는 사람들 똑같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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