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이제 6개월 되어가고 첫 회식은 나 환영식이라 갔어
그리고서 한... 3개월? 후에 했던 두 번째 회식은 아파서 못 갔거든?
근데 내일모레인 수요일에 회식한다는데 엄마가 입원하셨고 수요일에 수술하셔
그래서 ㅠㅠ 못 간다고 하면 좀 그러려나... 두 번째 회식 빠졌을 때
다들 나보고 내가 막내이기도 하고 사람들 불편해서 빠지는 거냐고 막 그랬거든
내가 점심 밥도 안 먹거나 혼자먹고 회사에 친한 사람도 없어서 다들 걱정? 하고 계시는 상황이긴해
나는 절대 아니라고 하고... 낯 가리는 성격은 아니고ㅠㅠㅠ 하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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