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퉁퉁이고 (체격 큼) 동생은 날씬에 나보다 키 12센치 좀 넘게 큰데 나는 오버핏 좋아해서 원래 입는 것보다 좀 크게 입으니까 내꺼 동생이 입어도 ㄱㅊ하단 말이야 근데 패션에 관심도 없던 애가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더니 나한테 옷좀 봐달라 새거 좀 사달라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내가 후드 예쁜거 몇개 샀는디 예뻐보였는지 어제 친구들 만날때 내방 들어와서 뭐라 해가지고 그냥 가랬는데 알고보니까 후드 가져간 거엮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패션이라고는 모를줄 알았더니만... 변한게 좀 웃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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