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코 막혀서 잘 때도 입 벌리고 자고 매사에 코로 숨을 못 쉬었단 말야.... 결국 엄마가 안 간다는 나를 질질 끌고 한의원에서 코침(코 속에 침 넣는 건데 살짝 찌르고 피 나오게 함) 두세 번 맞고 비염 금방 없어졌오
|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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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코 막혀서 잘 때도 입 벌리고 자고 매사에 코로 숨을 못 쉬었단 말야.... 결국 엄마가 안 간다는 나를 질질 끌고 한의원에서 코침(코 속에 침 넣는 건데 살짝 찌르고 피 나오게 함) 두세 번 맞고 비염 금방 없어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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