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8+사용중이고 1년 조금 지나서 아직 약정 1년 덜 남았어. 그러다보니 남은 할부금만 62만 원인데 이거는 지금 쓰는 기계 판 돈이랑 나머지 차액은 사비로 갚으려구. 케이티 공식홈페이지로 알아보니까 약정2년 걸어놓고 할부금+요금제=69000원 정도였어. 엄마는 폰 고장난 것도 아닌데 왜 바꾸냐고 안 된다고 해서 그 대신에 "앞으로 요금 다 내 돈으로 낼 테니까 엄마가 이번 할부금 20만 원 정도만 내주면 안 돼?"하고 조건 내세우면 엄마가 허락해주실 거 같아...? 아니면 할부금을 걍 내 돈으로 내고 앞으로도 계속 엄마가 요금제를 내주는 게 나을까...

인스티즈앱
2030 암 발병이 급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