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낼 수 없어서 일 문제도 있긴 있는데 난 저게 제일 큰 것 같음. 물론 사회에서 온전한 나로 살기에는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또 나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산다는 걸 알고 있지만.....그래서 더 괴롭다......피할 수 없고 계속 버텨야 되는 이유라 너무 좌절스러움...맨날 척하느라 너무 지친다ㅠ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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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낼 수 없어서 일 문제도 있긴 있는데 난 저게 제일 큰 것 같음. 물론 사회에서 온전한 나로 살기에는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또 나뿐만이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 산다는 걸 알고 있지만.....그래서 더 괴롭다......피할 수 없고 계속 버텨야 되는 이유라 너무 좌절스러움...맨날 척하느라 너무 지친다ㅠ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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