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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나는 한평생 길가에 있는 동물들 보고 아무 생각이 없었거든? 고양이가 있으면 있나보다 길고양이든 뭐든 강아지든 뭐든 애완동물인지 유기동물인지도 관심없고 춥든 말든 그냥 있나보다 하고 아무생각도 없었거든 실제로 옆에서 친구가 얘 버려진 길고양인가봐ㅠㅠ 해도 아무 생각 없었고...  

근데 길고양인지 누가 키우는 건지 어케 아는지 신기해서 물어보니까 딱 봐도 어쩌구 하면서 설명허길래 그렇구나...했는데...음... 항상 어딜 가든 길거리에 동물 있으면 옆에 있는 친구들 다 한번쯤은 얘가 어디 동물인지(어느 가게에서 키우는 강아지인지 아님 누가 버린 건지)관심 갖고 먹이 챙겨주려하고 그러는데 나는 그런 적이 한번도 없어서 내가 좀 이상한 건가(공감능력이 좀 떨어지나) 궁금해졌어  

혹시 나 같은 익 있어?? 동물 싫어하는 익들 말고!! 난 오히려 귀여워하는 편에 속하는데 그냥 보는 것만 귀엽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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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랭 가끔 길고양이들 주려고 먹을 거 사가는 친구들 보면 착하다는 생각든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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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 챙겨주는 게 착한 거지?? 내 주변에 워낙 동물 러버들만 있어서 비교적으로 내가 너무 정없고 연민을 안 느끼는 내가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건가 했어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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