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와서 처음엔 애들이 먼저 말 걸어주고 친구 많이 사겼는데 반에 혼자 다니는 애 있었거든 애들이 막 걔에 대해서 더러운 애라고 같이 놀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놀았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나도 왕따 돼있더라,,,,, 친하던 애가 어떤 애가 나랑 말하는 거 보고 걔한테 얘 더러운 애야 말하지마 이랬던거 아직도 생생해 ^^^^^^ 진짜 상처였는데 잘 살고 있는거 보니까 너무 짜증나 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30) 게시물이에요 |
|
전학와서 처음엔 애들이 먼저 말 걸어주고 친구 많이 사겼는데 반에 혼자 다니는 애 있었거든 애들이 막 걔에 대해서 더러운 애라고 같이 놀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놀았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나도 왕따 돼있더라,,,,, 친하던 애가 어떤 애가 나랑 말하는 거 보고 걔한테 얘 더러운 애야 말하지마 이랬던거 아직도 생생해 ^^^^^^ 진짜 상처였는데 잘 살고 있는거 보니까 너무 짜증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