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아싸인데 어쩌다 과 선배랑 둘이 교양 수업듣게되서 난 그냥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그선배가 학생회거든? 내년 과 학생회에 나를 추천했나봐 전화로 학생회 할생각있냐구그래서 난 할의향은 있다고했거든?? 근데 오늘 톡방에 초대되서 제ㅇㅇ회 학생회 임원이라고 그러는거야... 근데 벌써부터 피곤한일이 많은거같아서 후회중인데 어쩌지 ㅠㅠ 그선배도 내년에도 학생회더라구... 그땐 호기심에 한번 해볼까? 이런맘이였는데 내가 아싸라 톡방에 다 모르는사람밖에 없어... 동기 둘 있긴한데 그 동기 두명이 서로 절친이야... 일주일뒤에 모임있는데 나 진짜 어떡해?? 가서 아무말도 안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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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악의 통증 뭐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