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여기서 일할땐 뭐됐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쉽게말해서 직원 한명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느낌임.
그전에 일했던곳은 내가 하는 작은 실수로 몇십명이 고생하고
더 많게는 백명이 넘는 사람이 나하나때문에 기다려야하고
회사 돈이 들고 이래서 진짜 압박감이 심했음.
근데 또 데스크에서는
자꾸 나를 사수없이 혼자 일시키려하고(어떤 수습기간이나 교육없이...)
너무 힘들었음.
근데 여기선 자꾸 일 잘한다 잘한다 해주고
일이 힘들어서 그렇지 나를 압박하는게 없는 느낌임..
쨌든 여기서도 버티면 월급은 올라갈거고
전에 일하던데보단 낫다
근데 젤 중요한게 뭐냐면
남의돈 버는거 다 드럽고 치사하긴 매한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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