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진짜 믿고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애가2명있는데 나를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한 10명 넘는것같음 애들이 고민이나 그런거 생기면 다 나한테만 털어놓게 된다고하고 엄마들도 다 나 좋게생각한다 하고 되게 나랑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진짜 인생에서 남겨둘 친구로 다 나를 뽑고,, 진짜 나는 딱히 하는게 없는데 왜그러는지 좀 신기해 애들이 나랑 있으면 마음에 안정이 찾아온다하고 다들 내가 좋다고.. 나 짖짜 아무것도 하는거 없는데 그래도 고맙긴 진짜 고맙다 인생 잘산거 같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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